해외 빅테크 성과급 지급 방식 비교
| 기업 / 분류 | 성과급 지급 방식 | 제도화 여부 및 특징 | (지난해 기준) 실제 지급 규모 |
| 대만 TSMC | 현금 지급 | 영업이익의 최소 1%만 제도화 매년 이사회에서 실적에 따라 최종 총액 결정 |
영업이익의 12% 수준(약 9조 8천억 원) 지급 1인당 평균 약 1억 1천만 원 |
| 미국 빅테크 (MAG7 등) |
주식(스톡옵션/RSU) 지급 | 영업이익 연동 현금 지급 제도화 기업 없음 실적에 따라 자사주 지급 후 2~5년 뒤 현금화 가능 |
(엔비디아 예시) 지난해 영업이익의 7% 수준(약 14조 원) 주식 지급 1인당 평균 약 3억 5천만 원 |
| 삼성전자 노조 요구안 | 현금 지급 요구 | 매년 영업이익의 15%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도록 고정 제도화 요구 |